스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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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스너프(snuff)는 '사람을 죽이는 것을 촬영한 영상'이다. 사람들이 보통 스너프물이라고 칭할 때는 살인 장면을 찍은 영상을 의미한다. 사고로 죽는 영상이나 사진의 경우 보통 고어(gore)물이라고 불린다.

영어로 snuff는 '코로 들이쉬다'는 뜻의 동사. '냄새를 맡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하는데, 이 경우 코를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다는 뉘앙스가 있다. 명사로는 코로 무언가를 들이쉬는 행위를 이르며, 코로 훅 들이마신다는 것에서 코담배를 의미하기도 한다. 스너프 영상의 어원은 촛불을 훅 하고 불어서 끈다는 의미의 snuff out 이며, 영국에서는 살인을 뜻하는 속어라고 한다.

진짜 스너프물은 다크 웹에 가야 볼 수 있다. 제작 동기는 주로 자기 과시와 남들에게 보여줌으로써 더 큰 쾌감을 얻기 위해서이다. 다크 웹에는 과시병에 걸린 인간들이 찍은 진짜 스너프 영상들이 존재한다. 아동 포르노 동영상도 마찬가지 이유로 제작된다. 종종 빝코인을 주고 사거나, 빝코인을 받고 팔기도 한다.


역사[편집]

최초로 스너프 필름이라는 말이 알려진 것은 1971년에 출판된 에드 샌더슨이 쓴 맨슨 패밀리에 대한 책이다. 책 내용 중에서 샌더슨이 맨슨 패밀리가 살인 당시의 영상을 촬영한 필름을 가지고 있어서 인터뷰를 한다는 식으로 써뒀지만 실제로 맨슨 패밀리가 스너프 필름을 찍은 것은 아니다. 그저 '나 미친놈임 무섭지?' 라고 과시하기 위해 찍은것일 뿐.

이후 1975년 아르헨티나와 미국의 합작 영화 '스너프'가 실제 스너프 필름인 것처럼 착각하는 마케팅으로 화제를 불러서 스너프란 어휘가 사실상 정착되었다.


스너프에 성적으로 흥분하는 이유[편집]

스너프를 보며 성적 흥분감을 얻는 좀 제정신 아닌 인간들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실제로 스너프까지 안가더라도 서브컬쳐에서는 이미 료나라는 고어 포르노에 가까운 장르가 버젓이 존재하고 있다. 유명 동인DL사이트등에서는 이미 하나의 태그로 분류된 상태.대표적으로 DLsite의 해골마크와 료나 태그가 있다. ~~좀이 아니잖아~~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정신적이나 신경학적인 문제로 스너프 필름을 볼 때 받는 심리적 충격과 그 충격으로부터의 해방감을 섹스오르가즘과 혼동하면서 생기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단순히 스릴이나 심리적 충격을 얻기 위해 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며, 각양각색이다.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사 포르노까지 있다고 한다.


스너프에 흥분하는 사례[편집]

  • Anonymous 18/12/22(Sat)23:04:44 No.48236

이제 내가 정상은 아닌것 같은게 이번에 모로코 참수영상 보는데 꼬추가 스더라 개꼴


문재일 박그네 18/12/22(Sat)23:47:11 No.48244

그건 니 잘못이 아니라 부모 유전자 문제야


Anonymous 18/12/23(Sun)11:43:33 No.48361

>>48236 살인 영상 보고 꼴리는 거 정상임. 왜냐하면 나도 그러거든. 죽은 여자 시체 사진 같은 거 보고 맨날 침.

>>48244 원래 성적 취향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음.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8236.html

현황[편집]

연쇄살인범 찰스 잉 & 레나드 레이크처럼 살인장면을 기록한 경우는 있지만 유통을 목적으로 한 스너프물은 아니며 간혹 나오는 스너프 필름도 매매 목적이 아니라 그냥 과시 및 선전 목적이다. 이 필름이 결정적인 증거가 되어 유죄 판결을 받았고 레너드 레이크는 자살. 찰스 잉은 1998년 1심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현재 수감중이다.

2008년말 우크라이나의 세 10대들이 남성을 고문 끝에 살해한 영상을 인터넷에 버젓이 올리는 일이 있었다. 그 후 그들은 경찰에 체포되어 수사를 받았다. 수사 결과, 이 세 10대들은 무려 21명이나 살해했었다. 영상은 고스란히 증거로서 채택이 되었으며, 두 명은 종신형을 선고받고 나머지 한 명은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이것도 단순히 과시용으로 만들었고 매매도 되지 않았으므로 스너프 필름으로 보지는 않는다.

동물 스너프는 많다고 한다.

경우에 따라 해부학 기록 동영상이나 법의학 사건 자료같은 합법적인 영상이 유출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학술적 목적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말초적인 자극성은 거의 없다. 익숙해지면 보면서 조는 경우도 있다.


  • 목잘린 시신 끌고 거리에…목격자 “핼러윈 장난인줄”

'핼러윈데이'를 앞둔 미국에서 한 남성이 목이 잘린 시신을 끌고 버젓이 거리를 돌아다니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30일(현지시간) 폭스뉴스,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주거지역 도로에서 목이 잘린 속옷 차림 여성의 시신이 발견 돼 주민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시신의 머리는 몸과 완전히 분리된 상태로 건너편 길가에 있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워드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후 시신을 끌고 거리를 돌아다녔으나 행인들이 핼러윈 장난으로 여기고 그냥 지나쳤다는 것.

이웃주민이자 목격자인 바바라스몰스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남성이 시신을 끌고 다니면서 머리부분을 한동안 발로 찼다"며 "피가 바닥으로 흘러내렸으나 행인들은 과격한 핼러윈 장난쯤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41031/67577930/2


  • 레딧) 19) 혐) 쉐도우 웹을 접속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경고문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86683

http://www.reddit.com/r/nosleep/comments/1wwioc/a_warning_to_those_thinking_about_accessing_the/


  • 공포포럼을 보다보니... 상당히 무서운 이야기가 있네요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4124908


  • [Reddit] 포르노에서 아는 여자애를 봤어요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ear&no=4485

Luka Magnotta - 1 Lunatic 1 Ice Pick[편집]

2012년 캐나다에서 루카 매그노타(Luka Magnotta)라는 사람이 살인 후 시간(시체 강간) 및 인육을 먹는 1 루나틱 1 아이스 픽(1 Lunatic 1 Ice Pick)도 유명한 스너프 영상이다. 이건 표면 웹에서도 받을 수 있다.

아이스픽 봤는데 그게 표면에서도 떠다니는게 안 믿긴다

스너프는 찍는 게 불법이지 소지하고 있는 게 불법은 아니니까. 배포하는 건 대한민국에선 불법일 수도 아닐 수도 있겠다. 마이너한 장르라 처벌 규정이 없을 가능성도 높음. 대륙법계에서는 법 조문에 없는 행동은 처벌하지 못 하고. 이런 건 보통 형법이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규정되어 있는데.


  • 토막살해 희생자 신원확인

2012.06.01

33세 중국인 유학생

용의자와 ‘연인’ 관계

佛 도피...인터폴 수배

범행영상 사이트 ‘다운’

(속보) 토막살인 용의자 루카 로코 매그노타(Luka Rocco Magnotta·29)를 검거하기 위한 국제공조가 시작된 가운데 그의 엽기적 행각과 알 수 없는 동기가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피살자의 신원은 몬트리올 콩코디아대에 재학 중이던 33세의 중국인 유학생 린준씨로 확인됐다.

이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몬트리올경찰청의 이안 라프레니에르 대변인은 31일 “범인이 지난주 캐나다를 벗어나 프랑스 남부로 갔다는 증거를 갖고 있다”며 “세계 모든 나라의 경찰이 찾고 있는 만큼 오래 숨어있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은 캐나다경찰의 수배요청에 따라 자체 웹사이트에 매그노타를 국제 강력범 수배 1순위로 게시했다.

http://www.koreatimes.net/Kt_Article_new/135414


  • 엽기 식인 토막살해법 루카 매그노타 법정 배심원 선별 작업 진행

September 10, 2014

캐나다 엽기 살인마로 악명이 높은 루카 로코 매그노타(Luka Rocco Magnotta)의 변호사는 그의 1급 살인혐의로 기소된 의뢰인의 배심원으로 오픈마인드의 지식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월요일과 화요일 많은 배심원 후보들이 배제되었다. 주된 이유는 이중언어 구사 능력 때문이다. 법정에는 14명의 배심원이 선택될 것이다.

매그노타는 2012년 5월 33세의 중국인 린 준(Lin Jun)을 살해한 혐의를 비롯해 5가지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그의 살인행각은 엽기적이다. 178㎝의 키에 61㎏, 그리고 푸른 눈. 매그노타의 외모는 준수했다. 린준과 매그노타 둘은 연인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Luka_Magnotta

그는 캐나다의 악명높은 여성 연쇄살인자 칼라 호몰카와 연인이기도 했다. 호몰카는 1991년 자신의 친 여동생 등 소녀 3명을 강간, 고문, 살해하고 복역하다 2005년 석방된 인물이다.

매그노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포르노 배우 출신의 살인자 티모시 보햄과도 동거했다.

2011년 12월에는 영국 런던에서 살아있는 고양이를 침대 위에 두고 뱀에게 먹히게 했고 이를 촬영해 유튜브에 올렸다. 그당시 언론에 “내게서 또다시 소식을 듣게 될 것이며 그때 피해자는 작은 동물이 아닐 것”이라고 경고했다.

매그노타는 사건발생 2달 전 자신의 블로그에 “네크로필리악(necrophiliac·사체애호증)을 세상이 좋게 보지 않는다. 지독하게 외롭다”는 글을 게시했다. 그 직후 진공청소봉지로 고양이를 죽여 공개하기도 했다.

중국 우한(武漢) 출신의 린은 ‘작은 동물’이 아니다. 린은 2011년 7월 캐나다에 입국해 몬트리올 콩코디아대학 컴퓨터학과에 입학했다. 학비를 벌기 위해 편의점에서 하루 10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한다.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죽음으로 이끈 결과가 되었다.

경찰은 매그노타가 린을 5월 24일 살해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유는 린의 전화가 24일 밤 끊겼기 때문이다.

매그노타는 린을 몬트리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살해했다. 침대에 팔다리가 묶인 린을 얼음 송곳과 부엌칼로 수 차례 찔러 죽였다. 얼음송곳으로는 목을 수 차례 찔렀다. 팔, 다리, 목을 자르는 과정을 촬영해 엽기 전문 웹사이트에 올렸다. 매그노타가 게시한 동영상은 총 10분30초 분량이었으며 접속폭주로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동영상 배경음악으로 영화 ‘아메리칸 사이코’의 OST를 사용했다.

매그노타는 린의 손과 발을 캐나다 오타와의 보수당과 자유당 중앙당사에 배송했다. 소포 안에는 캐나다 총리를 협박하는 내용의 글이 들어있었다.

린의 시신 중 몸통 부분은 가방에 담긴 채 아파트 부근 쓰레기더미에서 발견됐다.

luka-rocco-magnotta

10년 전 매그노타와 연인이었던 포르노 배우 니나 알센올트(Nina Arsenault)는 토론토 TV 방송에 출연해 매그노타는 그 당시도 ‘식인’에 관심이 많았다고 전했다.

매그노타가 린을 죽이고 린의 사지를 자르고 인육을 먹고, 이를 인터넷에 올리고 캐나다 여야당사에 소포로 보낸 행위들는 모두 극단적인 자기애호와 과시증의 한 단면으로 분석된다.

베를린에 입국하기 전인 5월 25일, 매그노타는 프랑스 파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인 유학생 린준(33)을 살해한 바로 그 다음날이다.

인터폴이 국제공조 수사를 펼친 매그노타는 베를린 시내 노이쾰른의 한 인터넷 카페에서 체포됐다.

체포 현장에서 자신이 매그노타임을 밝히며 아무런 저항이 없었다고 한다. 체포되기 전 그는 베를린 시에서도 터키와 레바논 카페가 즐비해 외국인이 많이 붐비는 쇼핑가인 칼 마르크스 슈트라세의 한 카페에서 목격됐다고 한다.

매그노타는 3일 파리 시내의 카페에서 술을 마시고 외곽의 호텔에서도 목격되었다. 신고도 잇따랐다. 묵었던 객실에서 사용했던 포르노잡지, 구토용 비닐봉지 등도 발견됐다.

엽기적인 살해 행각을 벌인 그는 지금 무죄를 주장하며 까다로운 배심원 선별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의 법정에서 어떤 진실들이 들어날지 그에 대한 판결은 어떠할지 캐나다인들은 주목하고 있다.

http://www.worldincanada.com/140910109

H2TC, L2TC[편집]

매튜 그레이엄(Matthew Graham)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사람으로 다크 웹강간, 고문, 스너프 사이트 Hurt 2 The Core(H2TC)와 Love 2 The Core(L2TC) 운영자이다. 성인 사진이나 영상도 다뤘지만, 어린이 사진이나 영상도 많이 취급하였다. 허트코어(hurtcore)의 뜻은 진짜 강간학대를 묘사하는 포르노라는 의미이다.(Pornographic material depicting actual rape and abuse.) 하드코어(hardcore)에서 나온 단어로 보인다.

Peter Scully - Daisy's Destruction[편집]

호주 사람 피터 스컬리(Peter Scully)가 필리핀에서 필리핀 어린이들(전부 13세 이하)이랑 아기(생후 18개월) 10명 이상 강간하고 고문하고 배설물 스캇에 산채로 팔 다리 자르고 해서 죽이는 동영상 자기 딮웹 사이트 데이지즈 디스트럭션(Daisy's Destruction)에 올렸다가 작년에 필리핀 경찰에 잡히고 올해 사형 구형 받았다던데 그 동영상 어디서 보냐?

Cruel Onion Forum 가서 구걸하면 구할 수 있다던데?

스너프 동영상 한 편에 천만원씩 받고 딮웹으로 팔았다던데?


  • 1살 아기 성폭행하고 포르노 찍어 판매한 50대 남성

09/24/2016

호주의 50대 남성이 필리핀에서 1살 아이를 성폭행하고 심지어 해당 장면을 포르노 비디오로 제작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나 전 세계를 분노케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필리핀에서 '가장 끔찍한 소아 성애자'라 불리는 피터 스컬리(Perter Scully, 52)의 재판 상황과 그의 악행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컬리는 아동 성폭행, 아동 포르노 생산 및 판매, 살인 등 총 75개 혐의로 수감 중이며 이중 6개 혐의에 대한 재판이 지난 20일 필리핀에서 열렸다.

이날 재판에서 공개된 스컬리의 악행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그는 생후 18개월 된 아기를 성폭행하고, 이를 카메라로 촬영해 본인이 운영하는 온라인 포르노 사이트에서 1만 달러(한화 약 1,100만원)의 가격으로 판매하기까지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스컬리는 11세 소녀를 성폭행한 뒤 목을 졸라 죽였으며 이 또한 영상으로 담아 포르노 사이트에서 판매했다.

두 피해자 외에도 13세 이하의 소녀 8명이 스컬리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스컬리는 법정에서 반성의 기미는커녕 오히려 동료 재소자들과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경악케 했다.

한편 현재 필리핀 당국은 최악의 성범죄자 피터 스컬리를 처벌하기 위해 '사형제 부활'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76328


  • '사형만이 답' 검사 눈물 흘리게한 아기 성폭행 영상

2016-09-24

필리핀에서 어린 여자아이를 성폭행하고, 그 장면을 포르노비디오로 제작해 판매해 온 50대 호주 남성때문에 필리핀 당국이 사형제 부활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고 호주의 뉴스닷컴이 23일 보도했다. 다수의 매체를 통해 드러난 이 남성의 범죄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했다.

53세 호주인 피터 스컬리는 지난 20일 필리핀에서 재판을 받았다. 그는 아동성폭행 혐의 등 75개 죄목으로 수감 중이며, 이날은 이중 6개 혐의에 대한 재판이었다. 그러나 그는 동료 재소자와 웃고 떠드는 모습으로 주변을 경악케 했다.

이날 한 검사는 스컬리가 제작한 한 아동 성폭행 비디오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스컬리가 여자 아기를 성적으로 유린하는 영상. 데일리메일 등이 모자이크 처리해 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이 영상을 모자이크 처리해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보러가기.

영상 속에는 스컬리가 여자 아기를 고문하는 장면이 나온다고 한다.가면을 쓴 채 벌거벗은 성인 여성도 나오는데, 이들은 아기를 거꾸로 묶어 놓고 성적 고문을 한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외신은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 공범 2명의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컬리는 지난해 2월 11살 아이를 살해해 아파트 부엌 아래에 묻었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성폭행 뿐만 아니라 살해 장면까지도 촬영해 비디오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웹사이트에서 여자 아이를 성적으로 고문하는 영상을 촬영해 유럽과 미국 등지의 아동성애자들에게 팔았다. 한편에 최대 1000만원까지 받았다고 한다. 영상에서 스컬리는 라이터와 가시철사, 섹스토이 등을 이용해 아이들을 유린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949777


납치하여 장기 거래[편집]

  • 베스트고어(면웹)에 이런 영상도 있었노 ㅋㅋㅋ

http://i6.pixs.ru/storage/2/2/3/preparingc_1214199_30178223.jpg ¨ Anonymous 19/01/02(Wed)00:44:29 No.49290 장기적출영상? ¨ Anonymous 19/01/02(Wed)11:28:00 No.49331 어디서보냐? 개꿀잼일듯 ¨ Anonymous 19/01/02(Wed)11:36:58 No.49334 이런 예쁜 금발 백린이를 죽여서 장기를 빼내다니 나쁜 놈들이네. 로린이는 따먹으라고 있는 거지, 죽이라고 있는 게 아닌데.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9286.html


  • Video Appears to Show Human Traffickers Preparing Child for Organ Harvesting

May 11, 2017

https://www.bestgore.com/medical/video-appear-show-human-trafficker-prepare-child-organ-harvest/


스너프물[편집]

스너프물


  • Anonymous 19/01/05(Sat)23:07:18 No.49516

http://dl.free.fr/getfile.pl?file=/YX4XddOI

Password: !!WHIPMASTER!!


dd dd 19/01/06(Sun)08:51:16 No.49540 아우 씨발 스너프필름이네 여자 목졸라서죽이고 시간하는영상


개늅 19/01/06(Sun)09:39:33 No.49546 진짜 미안한데 늅이라 free사이트 이거 그냥 아무거나 다운받아도 상관없는거야?


Anonymous 19/01/06(Sun)10:59:56 No.49559 조금 더 없냐..


Anonymous 19/01/06(Sun)18:11:02 No.49622 살해강간하는 영상은 언제 봐도 꼴리네 ㅋㅋㅋ

채찍으로 때려서 피부에 상처를 만든 후, 교살해서 살해하고, 마지막으로 시체시간하는 정석적인 루트네.


Anonymous 19/01/06(Sun)18:14:23 No.49623 마지막에 시체 강간하는 파트가 너무 짧은데 거기가 좀 더 길었으면 좋겠네

http://twlba5j7oo5g4kj5.onion/?img=251546816502.jpg

http://qq4loyw4bawocx3flcprf4wohh7rfigdokkn3e4uhoegqujwmfxxs2id.onion/vaux9jljo4.jpg


Anonymous 19/01/06(Sun)19:03:37 No.49629 http://dl.free.fr 은 한 달 동안 다운로드 하는 사람 없으면 삭제되니까, 받아놓을 사람은 미리 알아서 받아놔라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9516.html

기타[편집]

Bakky사의 AV도 "유사 스너프물"로 볼 수 있다. 집단 성폭행감금, 고문등을 실제로 하고, 그 모습을 전부 촬영해서 판매했다. 살인만 빼고 말 그대로 모든 잔학행위를 했다. 일부 피해자들은 정말 사망 직전까지 갔었다. 그 내용이 너무 리얼해서 연출이 아닌 실제상황이라는 얘기는 돌았었으나, 대부분은 Bakky의 연출력이 너무 뛰어나서 도는 도시전설 정도로 취급했었다. 유사 스너프 필름이란 것이 들통나기 전까지는 하드코어계의 본좌급 소리를 들었을 정도였다. 자세한 건 각 문서를 참고.

영화로는 대표적으로 소돔에서의 120일, 쇼군의 사디즘 정도가 있다. 일본에서는 이런 잔혹 다큐멘터리 계열의 영화를 '몬드 영화'라고 부르는 것 같다.

관련 영화로는 떼시스가 있다.

관련 게임으로는 맨헌트, Mad World가 있다. 다만 매드 월드 쪽은 만화적인 과장과 비현실성이 가미돼서 설정만 스너프지 그냥 개그 액션물이다. 반면 맨헌트는 스너프가 맞다.

스너프 필름의 희생자로 묘사되는 캐릭터들은 건슬링거걸트리엘라, 블랙 라군헨젤과 그레텔(블랙 라군)이 있다.


함께 보기[편집]